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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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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맛골
2016.12.23 12:06

12/23 점심 고양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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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1

점심 때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문을 열어놔서 고양이가 들어왔습니다.


이건 식당 측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 이해하고 밥을 먹는데


고무장갑을 벗고 안에 있던 목장갑을 낀채로 고양이를 잡아서 밖으로 내보내신 남자 조리사분께서 


목장갑과 고무장갑을 교체하지 않고 다시 고무장갑을 끼면서 조리실 쪽으로 가시더라구요.


고무장갑 손가락 쪽이 붉은색이었으니 조리를 하시는 분은 맞는 것 같은데 


목장갑과 고무장갑을 교체하지 않고 바로 다시 조리 업무에 들어가신건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들어가셔서 다시 둘 다 벗고 교체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끼면서 조리실 쪽으로 향하시더라구요.


캐셔 분께 목장갑과 고무장갑 교체가 필요함을 전달해달라고 말은 하고 왔는데,


정말로 고양이를 잡았던 목장갑 위에 다시 고무장갑을 그대로 끼고 조리를 진행하셨던 것이라면


위생 교육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동맛골 2016.12.26 08:36 0/0
    안녕하세요!
    식당 내 유입된 고양이를 밖으로 내보내는 과정에서
    교체오염의 가능성에 대해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23 당일 정수기쪽 출입문 부근에서
    고양이가 출현하여 조리사 2인이 고양이를 잡기위해
    목장갑위에 끼고있던 고무장갑을 벗고 고양이을 내보냈다고 합니다.
    확인 결과 목장갑과 고무장갑은 모두 교체가 되었으며
    즉시 캐셔 및 홀직원이 영양사를 통해 지적사항을 바로 전달하여
    홀에 있던 영양사가 교체 작업또한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식당내부의 출입문 개방으로 위와 같은 일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출입문을 수시로 폐쇄하여 식당내 고양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16년의 마지막 한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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