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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근처 운동 배울 수 있는 곳 정보 공유합니다.


1. (어은동) 더블플러스 복싱


카이스트 학생들이 참으로 많이 다니는 곳이죠.

월~금 밤 12시까지 하고, 토요일도 오후 2~6시 (아마도) 정도까지 할거에요. 점심시간엔 쉬지만 저녁시간엔 가도 됩니다. 

열심히 하면 운동도 되고 실력도 쑥쑥! 매일매일 가도 됩니다. 

관장님과 부관장님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십니다. 


우선 다니게 되면 손에 감는 것은 구매를 해야되고요, 그 외에 부수적으로 자기가 필요할 경우 글러브, 복싱화, 마우스피스 등을 구입할 수 있으나 굳이 필요는 없습니다. 글러브 또한 거기 있는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냄새주의).


실내에서 사용할 신발은 두고다닐 수 있습니다. 운동복은 개인지참이지만 수건은 주며 샤워실 있습니다.  



2. (트레이더스 뒤) 최무배 짐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주짓수를 배우러 다녔었는데요, 주짓수 외에 크로스핏, MMA 등도 가르칩니다. 

만약 유도복이 있으면 도복을 따로 살 필요가 없으나, 없다면 연습용 도복을 하나 사서 다녀야 합니다. 


홈페이지에 가면 시간표 및 가격이 나와있습니다.

그 시간 좀 전에 가면 사람들이 몸 풀고 있고요, 처음에는 몇 가지 기술을 배우는 수업을 한 다음 두 명씩 짝 지어서 연습을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사람들과 스파링을 하며 배운 기술 등을 연습합니다! 


저는 주로 10시 반을 다녔었는데요, 예전에 8시 반을 한 번 갔을 때는 준비운동도 같이하고 그랬었어요. 아무래도 마지막 반은 매일매일 오며 연습 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오는 시간도 약간 제각각이라 각자 몸풀고 운동했었어요.


굉장히 재미있고 운동도 많이 됐었습니다.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은 운동이에요! 특히나 도장에서 연습할때는 별로 다칠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3. (어은동) 바이라 요가


저도 아직 오래 다니지는 않았으나, 요가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요가를 처음 배우는 건데 재미있게 잘 따라 배우고 있어요 (물론 몸은 안 따라 줌).


바이라 요가가 포탈사이트 같은 곳에 너무 정보가 없어서 저도 다니기 전엔 정보를 하나도 얻을 수 없었습니다만, 실제로 다니니 이미 다니고 계신 학우분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학교 근처에 요가 배울곳이 마땅치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밤 9시 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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