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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K도 2월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홀가분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12월달에는 재테크를 왜 하는지에 대해서 1월달에는 가능한 한 다양한 재테크의 수단을

훑어나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2월달에는 좀 더 범위를 좁혀서 "주식투자"를 기준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놓을까 합니다.

 

오늘은 "주식은 대박이다?"라는 주제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주식"이라는 단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본격 한강행 익스프레스 티켓
잘하면 휴지로 쓸 수 있는 유용한 종이
주식으로 1억을 얻으려면 2억원어치를 사면 된다
자기는 해놓고서 남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
친구가 추천하는 것 중, 열에 아홉은 망하는 것

 

- 출처 : 엔하위키 미러.... 주식(금융) -

 

ㅎㄷㄷ. 섬뜩합니다..... 개인적으로 주식을 꽤 오래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함부로 "틀렸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네요.^^ 특히 "자기는 해놓고서

남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라는 글이 가슴을 콕콕 찌르는 듯 합니다.

 

위와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주식투자가 "곱하기"의 성향을 띄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수식으로 본다면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학교를 감 (+4)

00에 입사함 (+3)

승진 (+3)

해고 (-2)

 

와 같이 말입니다.^^ 써 놓고 보니 마치 게임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에 주식을 끼면 이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4+3+1+3-4-1+5) X 10 = ?

(4+3+1+3-4-1+5) X 0 = 0....

(4+3+1+3-4-1+5) X -10 = 0....

 

이렇게 됩니다.  결국 주식투자란 인생을 좀 더 스펙터클하고 다이나믹하게

만들어준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좋은 방향일지, 나쁜

방향일지는 본인의 몫이 될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돈"이라는 문제만 놓고 본다면, 주식투자는 100억대

부자를 만들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1,000억원 부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방법은 창업인 것 같습니다.

과거의 사례로 보면 엔씨소프트나 네이버와 같은 기업의 창업자들,

그리고 비교적 가까운 사례로 보면 골프존 같은 경우들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5억원 정도의 중산층이 되는 가장 가능성 높은 방법은 저축일 것 같습니다.

대체로 30년 정도 직장생활을 한다고 보면 약 1,666만원을 저축하면 5억원 정도를

모을 수 있겠습니다. 물론 보통 각오로 저축을 해서는 쉽지는 않습니다만,

영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라고 봅니다. 확실한 것은, 저축만으로 100억대 부자가

되는 것은 한국에서, 샐러리맨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는 (모은 돈) X (?)을 만들어주게 됩니다.

 

(?)에 무슨 숫자가 들어갈지는 철저하게 사람마다 다르고 노력한 것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명확한 것은 이 (?)를 통해서 중산층이 될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실제 사례를 보면 2002년 2억원으로 시작한 사람이 2012년에는 20억의 자산을

이루었으며, 2015년 현재는 100억원의 자산을 이룬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식투자는 순수하게 샐러리맨으로서는 이루기 힘든 부자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문제는 다시 한 바퀴 돌아와서, (?)에 어떻게 내가 원하는 멋진

숫자를 집어넣을 수 있을지의 문제가 됩니다... 이 (?)를 더 좋은 숫자로

뽑기 위해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왔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저 랜덤박스를 나름의 방식으로 멋지게 풀어낸 투자자들,

그리고 그 결과와 그들의 방법론에 대해 하나하나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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