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통합 인증 로그인
Language

생활정보(이전)


> 정보 > 생활정보(이전)

042-350-2071

gsa@gsa.kaist.ac.kr

평일 상시


서측 학생회관 211호

13:30-15:30
화 / 수 12:00-14:00

메일 | 건의 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스크랩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스크랩

재테크를 시작한다~ 라고 한다면 많은 분들이 "어떤 금융상품을 들어야 하나요"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학원생에게 "어떤"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재테크 책들이 금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재테크의 시작이 "부자를 위한 서비스"에서 시작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억 수십억을 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금리 0.1%에 연연하는 것이 의미가 있죠.

 

하지만 이제 한푼두푼 모으는 대학원생에게 0.1%~0.2%의 금리 차이는 생각보다는 차이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공계적 솔루션으로, 직접 보고 가겠습니다.

 

 

이자의 역설.png

 4%와 4.1%의 차이는 5만원입니다.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의미있는 금액이냐 물으신다면 No!입니다.

 

 

100만원씩 3년을 든 적금인데, 이자가 5만원 차이가 납니다..

 

10만원에 1년짜리라고 한다면, 이 차이는 흔히 말하는 "최저임금 5,580원" 으로 줄어들겠네요.

 

그렇다고 해서 노력을 안 할 필요는 없는게, 조금은 차이가 나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원에 많이 있는 전문연구요원들을 위해서는 이런 상품이 있겠네요.

 

우리국군사랑적금.png

군인용 상품들은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은 전문연구요원도 들 수 있습니다.^^

 

적금을 한 달에 100만원 이상 들게 아니라면, "목돈모으기" 단계에서  무슨 적금을

들지를 하루 반나절 이상 고민하는 건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금이든, CMA든, MMF든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별로 없는 금융상품들은

다 비슷한 금리를 줍니다. 그렇다고 0.5%도 안되는 자유예금에 돈을 방치해

놓는 것도 좋지는 않습니다만 쓸데없는데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이어트에 비유하면, 어떤 적금을 들지 결정하는 건 "어떤 헬스장을 갈지 알아보는 것"

과 같습니다. 아무리 멋진 헬스장을 가더라도 다이어트의 결정요인은 "얼마나 열심히

가는지"가 아닐까요?^^

 

"목돈모으기 단계"에서 훨씬 더 중요한 것은 금리 0.1%를 더 높이는것이 아니라

빨리 들고 끝까지 해약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 ?
    nalgom 2014.12.12 18:30 0/0
    절 로그인하게 만드시다니....ㅋㅋㅋㅋㅋㅋㅋ ㅠㅠ 0.1%에 신경쓰던 제가 어리석었군용!!!! 근데 돈이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르니 자꾸 기간이 짧은 적금만 들게되는거같아요ㅠㅠ
  • ?
    kwon4711 2014.12.15 12:04 0/0
    기간이 짧은 적금을 드는 것은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계속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을 해약하는
    상황이 나오는 것이 훨씬 더 큰 문제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기타 [소설]냉정과 열정사이 file moonjeje 2015.04.30 1121
84 식도락 [맛집] 스티브김간장새우전 4 file 응용공학동♥ 2015.04.30 1187
83 취미 [오델로] 입문 전략 ii: 위험한 자리 - X스퀘어, C스퀘어 file 그린 2015.04.30 1583
82 음악/스포츠 [야구] kt - 롯데의 빅딜,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하려 노력해보기 쿨럭 2015.05.03 1005
81 결혼/뷰티 [결혼] 275만 원으로 20평 아파트를 구하다. 5 file myclover 2015.05.06 2013
80 결혼/뷰티 [결혼] 275만 원으로 20평아파트를 구하다(2) 4 file myclover 2015.05.07 1225
79 여행/사진 [여행] 저렴하게 더 많은 해외여행하기 (3) - 호텔 체인들의 brg 이용하기 ldg810 2015.05.07 112
78 여행/사진 [여행] 저렴하게 더 많은 해외여행하기 (3) - 호텔 체인들의 brg 이용하기 4 file ldg810 2015.05.07 1721
77 취미 [전통주] 술 빚기, 어렵지 않아요 - (3) 단양주 만들기 2 고주망태 2015.05.08 1113
76 취미 [오델로] 5. 직접 둬보자! - 온라인 게임 vs 오프라인 판 file 그린 2015.05.08 1549
75 음악/스포츠 [야구] 세 파워피처의 엇갈린 운명 2 쿨럭 2015.05.09 867
74 기타 내 몸에 맞는 자산관리 설명서(3) 인생설계와 통장관리 1 file 불편한진실 2015.05.11 952
73 여행/사진 [여행] 숙박하며 마일리지 벌기(출장시 유용) 1 file ldg810 2015.05.12 859
72 기타 내 몸에 맞는 자산관리 설명서(4) 인생설계와 투자통장 4 불편한진실 2015.05.12 977
71 취미 [오델로] 6. 함정! 덫의 재미! 점프트랩 file 그린 2015.05.12 1520
70 취미 [전통주] 술 빚기, 어렵지 않아요 - (4) 단양주 만들기-2 file 고주망태 2015.05.14 993
69 식도락 [유성시외버스터미널 맛집] 무창포 횟집 - 꼬막무침이 스끼인 횟집 file 응용공학동♥ 2015.05.14 1540
68 기타 내 몸에 맞는 자산관리 설명서(5) 금융기관#1 은행 2 file 불편한진실 2015.05.14 1042
67 기타 [고양이] 길고양이를 부탁해 - (3) 고양이와 대화가 필요해 4 file 카이냥 2015.05.15 1663
66 기타 [소설] 싸드가 뭔데? 미사일잡는 미사일 file moonjeje 2015.05.15 1033
Board Pagination 1 ... 4 5 6 7 8 9 10 11 12 ... 13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