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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23:21

[능력자K] 2015 KBO 유망주 top 10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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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BO 유망주 top 10 (+알파)

내년 시즌에는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나는 데다 와일드카드까지 생기는 만큼, 경기수가 대폭 증가해 백업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질 것이다. 따라서 내년에 새로 콜업될만한 유망주 20명을 뽑아보았고, 그 중 10명의 선수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았다. 유망주의 범위는 MLB에서 사용하는 루키 기준을 따라 타자는 1군에서 130타수 미만, 투수는 50이닝 미만으로 두었다. 즉, 2군에서 아무리 잘한 선수라도 이 범위를 넘어가면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개인적으로 2군에서는 단순 성적뿐만 아니라 선구안(투수라면 제구), 즉 볼넷/삼진 비율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성적과 볼삼 비율 두 개에 점수를 매겨 20명을 선정했고, 소속팀의 포지션 포화 상태를 감안하여 성적이 좋아도 잘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들은 등수를 약간 뒤로 돌렸다. 올해 지명된 선수들도 고려되었으나, 앞선 20명을 넘을 수 있을 것 같은 선수는 없어 제외했다. 또한, 내년에 당장 뛸 수 없는 선수들도 고려 대상에서 빠졌다. 군입대, 부상 등의 이유가 그것이다. 어디까지나 내년에 야구 볼 때 ‘쟤는 또 누구여’를 방지하기 위한 글이기 때문이다.


* 슬래시 라인은 타율/출루율/장타율/OPS 순서이며, K%는 삼진 비율(K/9는 9이닝당 삼진 개수), BB%는 사사구 비율(BB/9는 9이닝당 사사구 개수)이다. 성적은 모두 작년 기준. FIP는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Fielding Independent Pitching)이며, 운을 어느 정도 제외한 방어율로 생각하면 된다. WAR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ins Above Replacement)이다.



유망1.jpg


10. 백상원. 삼성 내야수(2B/SS/3B). 88년생.
1군 31경기 27타석 .174/.259/.174/.433, -0.29WAR
2군 26경기 78타수 .385/.463/.500/.963, 6.5 K%, 15.2 BB%

13년 최악의 성적을 보이며 (2군 .252/.354/.351) 중용되지 못했던 그는, 일단 작년 삼성의 부족한 내야 로스터를 채우고 있었다. 잠깐 동안 대타로 나올 수 있었으나 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 그는 대주자가 필요했던 팀 사정에 의해 강명구와 엔트리가 교체되어 내려갔고, 이후 2군을 폭격했다. 전형적인 출루형 타자로 거의 매 시즌 타율보다 출루율이 1할 가까이 높을 정도로 선구안이 좋지만, 수비에서 계속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작년 삼성의 모자란 센터 라인을 채울 것으로 생각했으나 나바로가 영입됨으로써 쫑나버렸고, 조동찬마저 삼성을 떠나지 않으며 더욱 힘겨운 시즌을 보낼 것으로 생각한다. 기록으로는 엄청나게 상위권에 있어야 마땅하나 삼성의 내야진은 쉽게 뚫을 수 있는 곳이 아니므로, 포지션 경쟁의 어려움 때문에 10위에 뽑았다. 본인의 진로에 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 오고 있는 듯하다.



유망2.jpg


9. 박진우. NC 우투수(사이드암). 90년생.
2군 33경기 47이닝 2.87ERA 3.56FIP, 7.28 K/9, 3.83 BB/9

작년 기록을 찾아보다 가장 놀란 것이 바로 이 무명의 선수이다. 평균자책점이 5.41에 달했던 작년 2군 리그에서 거의 절반에 가까운 방어율을 기록했다. 신고선수 출신으로 130대 중반의 직구를 던지는 사이드암 투수로는 사실 코 앞의 미래도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8월에 3경기를 선발로 테스트해본 것을 보면 NC도 그에게 어느 정도의 기대는 있는 것으로 보이며 (선발 3경기 6이닝 2실점, 5이닝 2실점, 4이닝 무실점), 선발로서도 괜찮은 기록으로 기대에 부응했다. 외인 투수가 하나 빠지며, 원종현-임창민-홍성용 등을 건져낸 NC 투수진에서 내년에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유망3.jpg


8. 김정훈. 넥센 우투수. 91년생.
2군 40경기 37.2이닝 3.58ERA 4.64FIP, 6.69 K/9, 3.58 BB/9

믿을만한 투수가 ‘조한손’밖에 없었던 작년 넥센은 단기전에 고육지책으로 선발 셋 + 불펜 셋으로 끌고 갔지만 결국 버티지 못했다. 이제 1라운더에 전체 2번 지명자였지만 부상 재활 입대 등으로 별 활약을 하지 못했던 김정훈의 차례다. 선발로 육성되다가 부상으로 릴리버로 바뀐 이후로 2군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한 명이 되었다 (상무 2년간 세이브왕). 비슷한 테크를 거친 선수로는 같은 팀의 김대우가 있다. 김대우가 상무에서 2군을 폭격하고 1군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을 생각하면, ‘싸융짱문오납’이 해체된 넥센의 비어있는 불펜 한 자리를 이제는 채워줄 때도 되었다.



유망4.jpg


7. 김사연. kt 외야수. 88년생.
2군 81경기 337타수 .371/.439/.674/1.113, 23홈런 37도루, 9.2 K%, 11.3 BB%

작년 2군 최고의 리드오프였다. 타율 2위, 장타율 1위, 득점 1위, 홈런 1위, 도루 1위, 타점 2위 등이 모두 그의 몫이었다. 2군에서 사이클링 히트도 기록했고 잠시 뉴스에 등장한 적도 있다. 기록으로는 최고의 기대주여야 마땅하나 순위를 크게 높게 주지 못한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수비에 대한 불안요소다. 작년 시즌을 중견수로 보냈지만, kt가 예상치도 못하게 이대형을 얻으며 포지션 변경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가뜩이나 내야수 출신으로 포지션에 애를 먹었지만 또 다시 코너 외야로 옮겨야 하는 운명을 맞았다. 다음으로는 볼넷/삼진 비율인데, 다른 타자들에 비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전형적인 리드오프 스타일의 타자가 2군에서도 볼넷이 적다는 것은 우려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내년 kt에서 김사연이 붙박이로 2번 혹은 하위타순을 채울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유망5.jpg


6. 최동환. LG 우투수(사이드암). 89년생.
1군 1경기 2.1이닝 11.57ERA 11.52FIP
2군 33경기 40.2이닝 3.98ERA 3.65FIP, 7.52 K/9, 3.32 BB/9

이게 벌써 언젠지 까먹을 정도지만, 09년에 드래프트 되자마자 필승조로 쓰였다. 신인의 한계로 점점 하락세를 탄 이후로 부상과 입대 등으로 1군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어깨 부상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작년에는 2군의 마무리가 되었으며, 방어율과 FIP 모두 좋은 기록을 보여주었다. 140대 후반의 빠른 공으로 이 정도 제구를 유지할 수 있다면, 내년에 1군에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다.



유망6.jpg


5. 박건우. 두산 외야수. 90년생.
1군 47경기 66타석 .180/.231/.279/.510, 19.7 K%, 6.1 BB% -0.66WAR
2군 41경기 152타수 .303/.382/.520/.902, 7홈런 10도루, 10.5 K%, 11.6 BB%

역시나 선구안이 문제였을까? 13년에 1군 51타석 .271/.300/.354, 2군 105타수 .343/.408/.533의 기록을 보여줄 때만 해도 박건우가 차기 주전 외야수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었다. 하지만 작년 자신보다도 지명 순위가 뒤였던 정수빈이 대활약을 하는 동안 박건우는 2군에서 잔부상에 시달리며 주전에서 밀려버렸다 (정수빈 .306/.379/.418 2.55WAR). 8월 8일 넥센전에서 안타를 기록한 이후로 20번의 타격 기회에서 한 번도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후 롯데가 FA 보상으로 지명할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그렇게 되지도 않았다. 이제 박건우는 두산에서 김현수-민병헌-정수빈에 이은 ‘확실한’ 4순위 외야수가 되었다. 작년에 유난히 낮았던 BABIP(.229)이 그의 유일한 희망이다. 과연 내년 그의 자리는 어디일까?



유망7.jpg


4. 서진용. SK 우투수. 92년생.
2군 39경기 38.1이닝 3.76ERA 3.48FIP, 10.57 K/9, 3.76 BB/9

11년 드래프트 최대 미스터리. 당시 모두가 예상하는 SK의 1라운더는 지역 최고의 유망주였던 제물포고의 좌완 이현호였다. 하지만 완전히 이를 뒤엎고 SK는 서진용을 지명했는데, 09년에 투수로 전향해 10년에 고작 5경기에 등판한 것이 전부. 심지어 본인도 상위 지명될 것으로 예상하지 못해 드래프트 행사장에 나오지도 않았을 정도였다. 엎친 데 덮쳐 프로 입단 후 무릎 부상이 발견되며 신고선수로 전환되기까지 했으니, SK 스카우트진이 얼마나 욕을 먹었을지는 상상에 맡긴다. 이런 반응은 그의 상무 입대 후에 달라지기 시작한다. 13년 상무에서 32경기 44이닝 2.45를 찍고 작년에도 엄청난 삼진 비율을 보였다. 152까지 찍었다는 최고 구속과 함께 가장 큰 강점은 투수로 커리어가 짧아 어깨가 싱싱하다는 것. 그가 내년 최고의 반전 카드가 될 수 있을까.



유망8.jpg


3. 함덕주. 두산 좌투수. 95년생.
1군 31경기 26.1이닝 4.44ERA 4.53FIP, 20.7 K%, 10.8 BB%, 0.25WAR
2군 18경기 24.1이닝 2.96ERA 4.02FIP, 8.51 K/9, 4.44 BB/9

데뷔 때만해도 구속이 130대 중후반에 불과했으나, 이후 프로에서 구속이 많이 올라왔다. 2군에서 좋은 기록을 유지한 덕분에 6월 후반 1군에 콜업되었고 시즌 끝까지 남을 수 있었다. 신인의 경우 방어율이 FIP에 비해 지나치게 낮아 기대하다가도 다음 시즌에 털리는 경우가 많은데, 삼진이 많고 FIP가 방어율과 비슷해 그럴 염려가 적다. 나이가 어려 천천히 육성되어도 무방하나 한현희나 조상우가 그랬듯 올해 좌완 릴리프로 중용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유망9.jpg


2. 김현우. 삼성 우투수. 88년생.
1군 29경기 31이닝 2.32ERA 4.49FIP, 23.6 K%, 6.5 BB%, 0.20WAR
2군 27경기 27.1이닝 5.27ERA 5.11FIP, 6.91 K/9, 3.95 BB/9

꾸준히 2군 오승환으로 주목 받아온 선수. 대학 때 처음으로 투수를 해서 그런지 경기 운영 능력이 많이 떨어졌었으나, 시간이 갈수록 기교가 올라오고 기록도 같이 따라 올라오는 중이다. 올해도 볼넷에 비해 서너배 많은 삼진을 잡아내는 등 내년을 충분히 기대하게 만든다. 아마 삼성이 아닌 다른 팀이었으면 진작에 승리조에 들어갔을 것이다. 올해 ‘열두 번째 투수’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가기도 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그의 ‘운’ 지표. 작년 엄청나게 낮았던 BABIP(.266)과 잔루율(91.5%), 높은 FIP는 내년 시즌이 기대만큼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한국시리즈 기록을 생각해보자). 하지만 185cm, 111kg의 하드웨어에서 나오는 공은 쉽게 볼 수 없다. 내년 김현우는 배영수와 권혁이 빠진 이닝을 충분히 메워줄 수 있는 투수이다.



유망10.jpg


1. 김동명. kt 내야수(1B). 88년생.
2군 79경기 250타수 .356/.498/.628/1.126, 17홈런 12도루, 11.3 K%, 23.3 BB%

1위로 선정한 선수는 1군에 많이 드러내 어느 정도 익숙한 함덕주도 김현우도 아닌 김동명이다. 삼성 팬들이 잠시 인스트럭터로 있었던 조범현을 ‘산업 스파이’라고 칭했던 이유 중 하나가 2차 드래프트 때 지명했던 바로 이 김동명 때문이었다. 포수로 도저히 수비가 불가능해 kt에서는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작년 기록으로만 보면 1루수에 4번타자로 말 그대로 2군의 박병호급 선수였다 (박병호 OPS 1.119). 더욱 놀라운 것은 삼진/볼넷 비율. 볼넷이 삼진의 두 배가 넘었다. 참고로, 나성범의 1군 진입 전 해(즉 12년)의 2군 기록은 .929OPS에 삼진이 볼넷의 두 배 가량 되었었다. 적어도 직전 해는 나성범의 기록보다 좋았다는 것이다. 일단 올해는 장성호와 1루-지명타자 자리를 나눠 들어갈 것이다. 큰 이변이 없다면, 김동명은 kt의 나성범이 될 것이다.




아래는 추가로 정해본 post-top 10(?)이다.

11. 오준혁. 한화 외야수. 92년생.
2군 78경기 230타수 .361/.460/.591/1.051, 7홈런 15도루, 13.6 K%, 15.8 BB%
팜은 깊을수록 좋다. 오준혁이 우선 네 번째 외야수까지 성장할까?

12. 김재율. LG 내야수(1B/3B). 89년생.
2군 89경기 213타수 .338/.478/.502/.980, 8홈런, 12.1 K%, 21.7 BB%
현실적인 목표는 우선 한나한-정성훈의 백업.

13. 홍성용. NC 좌투수. 86년생.
1군 22경기 12.2이닝 4.26ERA 5.94FIP, 8.8 K%, 14.0 BB%
2군 26경기 24.2이닝 0.36ERA 4.26FIP, 6.57 K/9, 5.47 BB/9
구속이 조금만 올라도 경쟁력이 충분할 듯하다. 비시즌에 폼 교정은 성공할까?

14. 조지훈. 한화 우투수. 94년생.
1군 2경기 0.2이닝 27.00ERA 32.31FIP
2군 15경기 62이닝 6.10ERA 4.01FIP, 7.26 K/9, 3.92 BB/9
아직 미완성이지만, 보기보다 좋은 세이버 스탯으로 생각보다 빨리 올라올 수도 있다.

15. 김지용. LG 우투수. 88년생.
2군 32경기 54.1이닝 4.47ERA 4.73FIP, 8.78 K/9, 3.31 BB/9
무엇보다 눈에 띄었던 것은 삼진/볼넷 비율. 하드웨어에 문제가 없다면 추격조로 등장할 수도.

16. 신동훈. LG 우투수. 94년생.
1군 5경기 10.1이닝 3.48ERA 5.36FIP
2군 33경기 58이닝 4.50ERA 5.33FIP, 7.14 K/9, 4.34 BB/9
불펜이든 선발이든, 육성 방향을 확실히 잡아야 할 것이다.

17. 오승택. 롯데 내야수. 91년생.
1군 57경기 50타석 .244/.320/.378/.698, 36.0 K%, 10.0 BB%
2군 17경기 52타수 .346/.452/.615/1.067, 21.0 K%, 16.1 BB%
백업 자리는 확실. 너무 많은 삼진을 줄이는 것이 관건.

18. 박민호. SK 우투수(언더핸드). 92년생.
1군 17경기 31.1이닝 5.46ERA 6.11FIP, 7.9 K%, 6.6 BB%
2군 8경기 36.2이닝 4.42ERA 4.53FIP, 4.66 K/9, 3.93 BB/9
기록도 다 좋은데 삼진이 너무 적다. 언더핸드의 장점을 살려야.

19. 안태영. 넥센 외야수. 85년생.
1군 41경기 80타석 .270/.425/.429/.854, 26.2 K%, 8.8 BB%, 0.50WAR
2군 38경기 142타수 .338/.394/.613/1.007, 14.8 K%, 8.4 BB%
삼진/볼넷 비율을 제외한 기록은 완벽한 전형적인 OPS형 타자. 다만 넥센 외야에 자리가…

20. 임지섭. LG 좌투수. 95년생.
1군 4경기 14.2이닝 6.75ERA 7.29FIP
2군 7경기 21.1이닝 9.70ERA 8.63FIP, 7.59 K/9, 10.13 BB/9
LG 최고의 좌완 유망주. 당장 써먹을 정도는 아니나 팀이 급하다면 올라올 수도.

  • ?
    nhth 2015.01.02 23:35 0/0

    아직도 롯데가 박건우를 왜 지명하지 않았는지는 미스테리.. 맨날 좌익수 징징이 할거를 차라리 박건우 지명했으면 10년은 써먹었을텐데


    게다가 FA 2년인가밖에 안남은 아스정을..

  • ?
    쿨럭 2015.01.03 22:30 0/0
    공감합니다. 계속 말로만 리빌딩 중인듯요. 아무리 외야 용병을 뽑았다고 해도 박건우 정도의 외야 유망주는 이런 기회가 아니면 쉽게 얻을 수 없는데 말이죠.
  • ?
    booo 2015.01.06 13:50 0/0

    기아 팬인데.. 역시 기아 2군팜은 황폐화 됐군요ㅠ

  • ?
    booo 2015.01.08 14:18 0/0

    그렇군요ㅎ
    저도 개인적으로 2군 유망주 중 김윤동 그리고 차명진 정도 기대하고 있어요...
    임기준까지 터져준다면 떙큐ㅠ
    박준표는... 뭐..ㅠ 차라리 김지훈이 비벼볼만한 카드라고 생각되구..
    하지만 손영민이 제대해서 복귀하는것이 더 빠를듯 보이네요ㅜㅜ

  • ?
    쿨럭 2015.01.07 12:34 0/0
    많이 황폐화되긴 했지만 ㅠㅠ 한승혁이나 강한울은 저 기준을 넘어버려서 쓰지 못했지 좋은 유망주이구요.
    김윤동도 기대할만한데 내년에도 상무 소속이라... 우선은 이 셋 정도를 기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ㅠㅠ
    박준표는 아직 그정도 툴은 아니라고 판단되구요.
  • ?
    bluesky539 2015.01.06 16:49 0/0
    조지훈은 몇 안되는 1군 경기중에 쓸떼없이 처 맞게 그냥 두어서 생각보다 느리게 올라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
    쿨럭 2015.01.16 16:08 0/0
    공감합니다 ㅎㅎ
  • ?
    bluesky539 2015.01.14 11:06 0/0
    그래도 조지훈은 치가 올라올 수 있는 좋은 투수있거 같아요 ㅎ
  • ?
    쿨럭 2015.01.07 12:35 0/0
    폼 교정하다가 폼이 무너졌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떻게 되어가는지 몰겠네요. 초반에는 조상우 바로 다음급까지 예상됐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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