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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해산물:::

맛: ★★★★
가격: ★★★
위치: 유성문화원 뒷쪽 먹자골목 - 지도첨부 된곳의 맞은편( http://dmaps.kr/nqrc)

특징: 학교 근처 가까운 곳에서 맛 볼 수 있는 해산물 가게

 

 

그림8.jpg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 싱싱한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밥집 보다는...술집이죠 :)
예전 어은동에 나팔바지가 있을 당시에는 정말 가까운 곳에서 석화를 먹을 수 있었지만...
요즘은 학교 근처에서 해산물 먹기가 정말 어려워졌죠ㅠ
궁동의 횟집도 가격만 비싸고 그닥이고...
그래서 찾은 곳이 장대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해남 해산물입니다!

Hello:)

Today is a place where you can drink soju with great seafood!

Not a dinner date place but great to go with your friends.

After Napalbaji disappeared, there is no place near school to get some great seafood

except for shi**y ones in Goongdong.

However, this place is a litter further than Goongdong but worth it.

 

그림7.jpg

 

들어가기 전 보이는 수조 안의 살아 있는 해산물들.
개불, 멍개, 낙지, 여러 조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In front of the store, you can see live seafood in the tank.

 

그림6.jpg

 

메뉴판입니다.
주인아저씨랑 똑같이 생긴 마스코트 옆에 해산물 메뉴만 있습니다.
가격은 좀 세지만 그래도 해산물이니까 좀 용서가 되더라고요.
이 중 낙지 탕탕이라는 메뉴는 생소 했는데요 이건 육회와 산낙지를 같이 먹는 메뉴입니다.
이날은 아저씨가 육회가 안좋아 안판다고 하셔서 맛을 볼 수가 없었어요ㅠ
그리고 조개탕+돌문어 메뉴.
이건 옆 테이블 아저씨들이 드시는 걸 슬쩍 봤는데...
엄청난 양의 조개가 들어 있는 탕에 산 돌문어를 온천욕 시킨 후 먹기 좋게 잘라 주시더라고요.
요 메뉴는 정말 제대로 술안주가 될거 같아요.
이날 저희는 석화와 문어숙회를 시켰습니다!
(메뉴에 없었지만 주인 아저씨께서 세트로 만들어 주심)

The menu.

That mascot on the menu looks exactly the same as the owner of the store.

It is bit pricy but its probably worth it for live seafood.

On the menu, there is a dish with live octopus and beef tartare.

I couldn't try it since the tartare was not fresh according to him :(

Also the shell soup and live octapus.

I saw this menu from the guys next to us.

Loads of shells in soup and can see a live octopus bathing in it.

When perfectly cooked, the server cuts it in bite pieces.

Seemed like a great menu with soju.

Today we orders oysters and cooked octapus.

 

그림5.jpg

 

기본으로는 당근, 오이, 미나리+무우 초고추장 무침

그리고 살짝 매콤한 오뎅탕이 나옵니다.

As the basics, carrot, cucumber, water parsley with reddish in pepperpaste.

Also, fish cake soup.

 

그림4.jpg

 

그림3.jpg

문어 숙회와 석화.
요렇게 해서 45,000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석화와 문어숙회.
솔직히 예전 창원에서 맛본 문어 숙회의 맛만큼은 아니였지만 대전에서 먹어 본 곳 중에는 괜찮았습니다.
석화도 크게 비린 맛이 안났고요.
(그리고 참기름을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문어는 참기름에 찍어 먹어야 제맛인데 몇몇 곳은 그냥 초고추장만 주시더라고요ㅠ)
문어 숙회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머리를 안주셨다는 점...
문어 숙회 내장이 제대로인데 말입니다.

Cooked octopus and oysters.

It costed 45,000 won for the whole dish.

The octupus wasn't as good as the one I had in Changwon city but was good enough for Daejeon.

The oysters were fresh as well.

In addition, love the fact that they give you sesame oil for the octopus.

These two goes very well but most places only give you sweet and sour pepper paste.

One thing that was a little disappointing is that they didn't give us the head part of the octopus, which is the best part of all :(

 

그림2.jpg


신나게 해산물과 술을 먹다 보니 뭔가 좀 아쉬워서 시킨 해산물 라면.
신라면인지 진라면인지 같이 간 친구들과 싸우다가 다 흡입.
라면은 그냥 그랬어요.
물 조절에 실패 하셨는지 라면 특유의 짠맛이 좀 사라졌고 면도 살짝 불었구요ㅜ (라면은 꼬들해야되는데...ㅜㅜ)
그래도 국물 먹어서 좋았습니다 :)

After eating all that oysters and octopus, we ordered seafood ramen.

Wasn't as good as i expected since it didn't have that salty taste of ramen and the noodles were  a little over cooked.

But was a good "dessert" after drinking.

 

그림1.jpg


나오면서 찍은 버터대하구이와 버터전복구이 메뉴.

Buttered-shrimp and buttered-abalone menu  that was posted near the counter.


해산물이 드시고 싶을때. 궁동 보다는 오히려 여기 추천 드립니다!

For some good seafood, recommend here than Go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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